[산업일보]
국토해양부는 오는 7월 11일까지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자동차 안전기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응모 분야는 ▲차량 측면 충돌 시 승객보호 장치 및 기술 ▲보행자, 자전거 및 이륜차 충돌 시 안전보호 장치 및 기술 ▲충돌 회피 장치 및 기술 ▲음주 및 졸음운전 방지장치 및 기술 ▲기타 자동차 안전과 관련된 기술 일반이다.
최우수상 1인(또는 팀)에게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된다. 우수상 2인(또는 팀)에게는 각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장상이 수여되며 상금은 각 300만원이다. 장려상 3인(또는 팀)에게는 한국자동차안전학회장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예선심사 결과는 7월 19일 한국자동차안전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6인(또는 팀)은 7월 26일 최종심사에서 아이디어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