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올해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본격 추진 의사를 밝혔으며, 지난 4.12일 공동주관사업 1차 공고에 이어, 단독주관사업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는 올해 단독주관 및 공동주관 기술개발사업 신규 지원규모 750억원(단독주관 230억원, 공동주관 520억원)에서 지난 해 520억원에 비해 69% 이상 증가한 규모다.
아본애 공고한 단독주관 기술개발사업은 기존 기술개발 지원에 더하여, 희망하는 기업에 한하여 별도 평가를 통해 기술이전, 해외 신뢰성 확보(해외 인증 포함), 글로벌 마케팅 등 사업화 요소를 연계?통합 지원함으로써, 부품소재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공동주관 기술개발사업은 국내 및 해외 수요기업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미국 및 일본의 선진 글로벌 기업이 다수 참여하여 국내 부품소재기업의 글로벌 공급체계 편입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