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출시 전부터 ‘시리우스 알파’라는 애칭으로 관심을 모았던 스카이 스마트폰의 야심작 ‘베가(Vega)’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스카이(www.isky.co.kr, 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는 스카이만의 감성적인 미학과 더불어 최고의 스펙에 최초의 기능들이 구현된 스마트폰 ‘베가(Vega, IM-A650S)’를 7월 출시하며 스마트폰의 4세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카이의 세 번째 스마트폰인 ‘베가(Vega)’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르고, 가장 잘 생겼고, 가장 가벼우며 가장 인간 친화적으로 설계되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이드OS 2.1,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탑재해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완벽한 기능 실행을 보장하며, 세계 최초 기술이 집약된 스마프폰으로 더 큰 개방성을 가진 구글의 모든 기능을 최적화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에 평면으로 표현되던 아이콘과 대비하여 앨범, 네온사인, 시계, 세계시간, 녹음기, 날씨 등의 3D 위젯을 제공하여 터치에 반응하고 사용자가 개인의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등 화면을 좀 더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병엽 부회장은 ” 베가(Vega)’는 사람과 Intelligent Mobile Device가 이제는 한 몸인 상황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이지만 기술적 고집을 버리고 고객의 요청, 요구 사항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이며, 스카이는 소비자 입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다.”고 밝히고 “‘베가(Vega)’는 확신하건대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User Friendly한 제품으로 사람과 가장 잘 어울리는 Intelligent Mobile Device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베가(Vega)’는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블랙은 7월 중, 나머지 컬러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SKT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