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애질런트가 IC 패키지의 3D EM 효과, 커넥터, 안테나, 기타 RF 부품을 분석하는 3D 전자기 모델링(ED)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인 EMPro 2010 (Electromagnetic Professional 2010)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EMPro 2010 은 시뮬레이션 속도가 월등히 향상되었으며, 메쉬 향상 및 대칭 계획 적용을 통해 한층 빨라진 유한 요소법 (FEM) 시뮬레이션이 제공된다. 그리고 그래픽 프로세서 유닛 (GPU) 하드웨어를 활용하는 유한 차분 시간 영역법 (FDTD) 시뮬레이션의 내장 가속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Microsoft Windows XP, Vista 및 Linux 지원에 이어 Microsoft Windows? 7이 지원된다.
애질런트 측은 “EMPro의 속도, 정확성, 효율성 향상으로 오늘날의 고주파, 고속 디바이스 설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또한 “이러한 성능 향상으로 각자 디자인 플로우 내에서 EMPro를 사용하고 있는 ADS (Advanced Design System) 소프트웨어 사용자들에게도 큰 혜택을 안겨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3D 전자기 모델링·시뮬레이션 신버전 출시
기사입력 2010-08-03 07: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