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주기적인 계절변동과 달력효과 등의 계절요인을 제거한 연간 자동차 판매전망(SAAR)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10.9월 연간 자동차 판매대수(SAAR)는 작년(1,454,993대)보다 12.1% 증가한 1,630,564대로 전망했다.
최근 수입차 판매가 사상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노후차 인센티브 정책이후 민간 소비심리 회복추세는 지속되는 추세다.
9월 자동차산업은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전년대비 34.3% 증가한 수입(8,022대)을 제외하고 생산(339,077대), 국산차 판매(120,466대), 수출(217,755대)이 각각 8.2%, 12.9%, 3.4% 감소했고 9월 내수판매는 경기회복세, 신차효과 등으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작년 노후차 인센티브의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10.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산차 판매에 있어 9월은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12.9% 감소한 120,466대를 기록했다.
올해 차 판매(SAAR) 160만대 '상회'
작년(1,454,993대) 보다 12.1% 증가 전망
기사입력 2010-10-09 00: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