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청소가 간편한 가습기 출시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청소가 간편한 가습기 출시

기사입력 2010-10-24 00:02:4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청소가 간편한 가습기 출시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복합전자식 가습기는 청소를 위해 가습기 전체를 이동해야 했던 기존 가습기와는 달리 청소해야 하는 부분이 본체와 분리되는 '클린업 팟'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신제품 복합전자식 가습기를 선보이고 있다.
[산업일보]


삼성전자에서 가습기의 골칫거리인 청소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복합전자식 가습기(모델명 SHU-C5000SPi)는 청소를 위해 가습기 전체를 이동해야 했던 기존 가습기와는 달리 청소 해야 하는 부분이 본체와 분리되는 ‘클린업 팟’을 적용하여 간편하게 청소 할 수 있도록 했다.

물통 역시 오래 사용하면 틈새에 물때가 끼는 기존의 불편함을 개선해 손이 깊이까지 들어갈 수 있는 큰 입구와, 물때가 끼지 않도록 모서리를 라운드로 설계해 청소를 더욱 용이하게 했다.

삼성의 독자 제균 기술인 S-Plasma ion을 탑재해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하고, 물통 내에 살균 필터인 ‘워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해 물의 오염을 막아 주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신제품 가습기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터치 방식의 밀키 화이트 LED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전원 코드를 분리할 수 있어 이동과 보관시 사용자 편의성까지 배려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10월 초에 디스크 기화식 자연 가습기도 함께 선보였다.

디스크 기화식은 교체가 필요없는 반영구 디스크가 기존 타 가습기에 비해 7분의 1 가량에 불과한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미세한 물 입자 분사를 통해 각종 박테리아·바이러스 등의 활동을 억제해 최근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 신제품 가습기의 출고가는 ▲S-Plasma ion 기능이 장착된 SHU-C5000SPi는 23만 9천원, ▲S-Plasma ion 기능만 제외된 SHU-C5003S는 17만 9천원, ▲일반기계식 방식의 SHU-C5001C는 11만 9천원이며, 10월 초 출시한 자연 기화식 가습기의 출고가는 39만 9천원이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