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적인 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선두업체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korea.co.kr)는 오늘 하드드라이브의 성능을 향상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용 디스크 관리 제품군인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용 제품인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서버(Acronis? Disk Director? 11 Advanced Server)’와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워크스테이션(Acronis? Disk Director? 11 Advanced Workstation)’로 제공된다.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서버와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워크스테이션은 로컬 및 원격지의 저장장치에 접속해, 볼륨 리사이징 및 파티셔닝 작업을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으며, 볼륨 분배 및 병합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 준다. 이외에도,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여주는 ‘스트라이프 볼륨’, 사용하기 쉬운 ‘중앙 관리 콘솔’ 및 익숙하고 향상된 ‘유저 인터페이스’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노르웨어 오슬로에 위치한 ‘NAF-데이터 AS’사의 개발 이사이자 베타 테스터인 앤더스 닐슨(Anders Nilsson)은 “기존 아크로니스 디스크 관리 제품군의 사용자로써,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이 많은 새로운 기능과 함께 다양한 OS 버전을 지원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특히, 여러 대의 컴퓨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워크스테이션은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 및 윈도우 XP 등의 OS(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아크로니스 디스크 디렉터 11 어드밴스드 서버는 신제품은 윈도우 서버 2008, 윈도우 2008 R2 버전, 윈도우 서버 2003, 윈도우 서버 2003 R2 등의OS를 지원한다. 한국에서는 영문버전만 판매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