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자 서초사옥 홍보관 딜라이트에 마련된 삼성전자 스마트 TV 체험 존을 방문한 고객들이 삼성 스마트 TV의 다양하고 풍부한 TV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시연하고 있다.
[산업일보]
“스마트 TV 앱스 대중화 시대 열렸다”
업계 최초로 TV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이며 ‘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TV 앱스 다운로드 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 삼성 스마트 TV 앱스가 11월 말까지 9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건수가 115만 건을 넘어서면서 스마트 TV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화질의 대형 화면으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TV 제품 특성에 맞는 TV 전용 어플리케이션 활성화로, 보다 적극적이고 스마트한 시청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본격적인 스마트 TV 라이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삼성 스마트 TV는 비디오·게임·스포츠·라이프스타일·인포메이션 등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스마트 TV 앱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전 세계 120개국에서 260여개의 다양하고 풍부한 스마트 TV 앱이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