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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2010 KLPGA 시상식 MC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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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2010 KLPGA 시상식 MC로 낙점

기사입력 2010-12-09 1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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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2010 KLPGA 시상식 MC로 낙점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필드의 슈퍼모델’ 서희경(24,하이트)이 오는 12월 8일(수),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3F)에서 열리는 ‘하이마트 2010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MC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KLPGA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소속 프로골퍼들 중 1명을 시상식의 메인 MC로 선정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왔다.

김영(30,스킨푸드)이 지난 2005년부터 2년간 MC로 선정된바 있고 ‘미녀골퍼’ 홍진주(27,비씨카드)가 바통을 이어 받아 2007년부터 2년간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지난해는 배경은(25,볼빅)이 아나운서 김병찬(47)과 찰떡호흡을 과시하며 자연스러운 진행을 선보여 시상식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제4대 MC로 낙점을 받은 서희경은 “재작년과 작년에는 공연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올해는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긴장도 되고 한편으로 기대도 되는데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희경은 “원래 발음이 좋은 편이 아니라 그 부분이 가장 염려스럽다. 책을 보면서 또박또박 읽는 연습을 계속 해야 할 것 같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내가 조금 못하더라도 함께 진행하시는 분께서 잘 도와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J골프 김동연 아나운서가 서희경과 함께 대상 시상식의 MC를 볼 예정이다. J골프 시작부터 함께 했던 김동연 아나운서는 “서희경 선수와 같이 하게 되어 골프 팬의 한 사람으로서 떨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KLPGA 전략마케팅팀 박진우 팀장은 “서희경 선수가 내년에 미국으로 진출할 예정인데 그 전에 선수 자신은 물론 국내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사진제공 KLPGA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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