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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골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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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골퍼들...

이봐, 프로골퍼들 어딜가시게나?

기사입력 2010-12-09 18: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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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골퍼들...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한국남녀골프의 톱스타들이 대거 미국과 일본행을 노리고 있어 2011년 국내 골프대회의 '흥행'에 부정적인 여파가 예상된다.

현재 남자선수들로는 2008년과 2009년 한국프로골프 상금왕 배상문을 비롯해 2010년 3관왕 김비오와 강성훈, 이승호, 오태근 등이 미국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 진출해 있다. 이들은 오는 오는 1일부터 엿새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의 오렌지카운티 내셔널 골프장에서 2011년 PGA 투어 출전권 확보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를 받는다.

한편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서 올 시즌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다승왕에 오른 이보미와 최혜용, 장은비, 임지나, 강수연, 이미나 등이 오늘부터 나흘동안 일본 스즈오카현 가쓰라기 골프장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Q스쿨 최종전에 출전한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KPGA투어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대섭은 얼마전 군에 입대하고, '스타성'이 높은 서희경도 내년에는 미LPGA투어에 전념할 계획이다.

빅스타들은 필여적으로 상금이 큰 해외로 진출하려 한다. '지옥의 레이스'인 Q스쿨이 결코 통과하기 쉬운 관문은 아니지만 도전장을 낸 선수들이 대거 진출할 경우 국내무대에 '공백'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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