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과 트위터가 제휴하면서 국내 검색시장의 판도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국내 굴지의 포털사이트사들이 향후 페이스북과의 제휴를 어떻게 진행할 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웹솔루션 전문기업인 랭크업(rankup.co.kr, 대표 최영식)에 따르면 지난 한달 동안 랭크업을 통해서 개설된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5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네이버 소셜커머스 카테고리에 등록된 사이트 수는 682개, 랭키닷컴 원어데이쿠폰 카테고리에 등록된 사이트수는 306개이다.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티켓몬스터나 위메이크프라이스를 시작으로 소셜커머스 서비스 붐이 일었다.
랭크업은 구인구직사이트, 부동산사이트, 생활정보사이트 등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을 갖춘 솔루션을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34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떤 인터넷 비즈니스도 이 솔루션들을 활용하면 대부분 운영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능성 사이트를 웹에이전시나 홈페이지제작업체를 통해 홈페이지구축을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수천 만원이고 3∼6개월의 개발기간이 걸리는데 비해 랭크업의 서비스는 10분의 1의 비용으로 매우 빠르게 사이트 런칭를 할 수 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 '이젠 대세'
기사입력 2011-01-18 17: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