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상위권 순위, 오락가락~
기사입력 2011-01-27 11:47:49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24일 오후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8.692점을 받아 1위를 지킨 가운데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르틴 카이머(독일)가 8.092점으로 타이거 우즈(미국.8.092점)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뛰어 올랐다.
웨스트우드가 새해 들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카이머의 상승세로 볼 때 세계랭킹 1위 자리까지 넘볼 태세다.
지난해 US오픈 챔피언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2계단 뛰어오른 4위(6.415점)에 자리했고 `만년 2인자'라는 별명을 가진 필 미켈슨(미국)은 4위에서 6위(5.992점)까지 떨어졌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무려 5계단이나 도약하며 7위(5.925점)를 차지하는 등 톱10 중 6명의 유럽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가장 높은 30위(3.299점)에 자리했고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이 32위(3.209점), 양용은(39)이 44위(2.612점), 최경주(41.SK텔레콤)가 45위(2.556점)를 차지했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18위에 오른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은 64위(2.038점)로 지난주보다 1계단 올라섰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24일 오후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8.692점을 받아 1위를 지킨 가운데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르틴 카이머(독일)가 8.092점으로 타이거 우즈(미국.8.092점)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뛰어 올랐다.
웨스트우드가 새해 들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카이머의 상승세로 볼 때 세계랭킹 1위 자리까지 넘볼 태세다.
지난해 US오픈 챔피언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2계단 뛰어오른 4위(6.415점)에 자리했고 `만년 2인자'라는 별명을 가진 필 미켈슨(미국)은 4위에서 6위(5.992점)까지 떨어졌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무려 5계단이나 도약하며 7위(5.925점)를 차지하는 등 톱10 중 6명의 유럽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가장 높은 30위(3.299점)에 자리했고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이 32위(3.209점), 양용은(39)이 44위(2.612점), 최경주(41.SK텔레콤)가 45위(2.556점)를 차지했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18위에 오른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은 64위(2.038점)로 지난주보다 1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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