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이영주기자] 세계적인 골프 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의 2011 신제품 라인이 미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2011 핫 리스트(Hot List)’를 석권했다.
테일러메이드는 2011 신제품인 ‘R11’ 드라이버가 ‘에디터즈 초이스(EDITOR’S CHOICE PRODUCTS)’에 뽑힌 것을 비롯해 우드, 레스큐, 아이언 등 전 부문에서 골드 라벨 9개를 포함, 총 11개 부분에서 라벨을 획득했다.
특히, 화이트 크라운에 완벽한 3D 튜닝 시스템을 갖춘 테일러메이드의 ‘R11’ 드라이버는 모든 장비들 중 오직 4개의 제품에만 수여되는 ‘에디터즈 초이스(EDITOR’S CHOICE)’ 셀렉션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라벨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그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다.
테일러메이드의 또 다른 신제품인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2.0’ 드라이버도 골드 라벨을 받았다. ‘버너 슈퍼패스트 2.0’ 드라이버는 279g의 무게로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 중 가장 가벼운 제품이며 전 버전인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드라이버보다 비거리를 5야드 이상 향상시켰다. ‘2011 핫 리스트’에서 드라이버 부문에 두 개의 골드 라벨을 획득한 회사는 테일러메이드가 유일하다.
그 밖에 테일러메이드의 ‘R11 & R11 TP 우드’, ‘레스큐 11 & 레스큐 11 TP’, ‘TP MC & Burner 2.0 아이언’, ‘TP xFT 웨지’, ‘코르자 고스트 & 데이토나 고스트 퍼터’가 골드 라벨을 획득했다.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 ‘밥 마지오레(Bob Maggiore)’는 “골퍼들과 산업 전문가들에게 우리의 제품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이 굉장히 영광스럽다”며 “R11 드라이버를 포함해 ‘핫 리스트(Hot List)에 오른 테일러메이드의 신제품들은 골프 다이제스트의 평가대로 골퍼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가 2004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는 ‘핫 리스트(Hot List)’는 골프 다이제스트의 장비 에디터들을 비롯해 코칭 프로, 아마추어 선수, 과학자, 소매업자 등 골프 산업에 관계된 전 방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패널들에 의해 평가된다. 그렇게 작성된 ‘핫 리스트(Hot List)’는 골프 산업 관계자들과 골프 매니아들 사이에서 새로운 골프 장비 구입할 때 사용할만한 최고의 안내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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