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해외프로젝트 수주 금융지원
27개 국내외 금융기관간 협력의향서 체결
기사입력 2011-02-11 00:14:12
[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SC제일은행 등 27개 국내외 금융기관간 ‘한국기업 참여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의향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최근 우리기업이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관련하여 금융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 금일 개최된 국민경제대책회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공동금융지원을 통한 금융지원규모 확대가 가능하여 대규모 금융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우리기업의 해외프로젝트 수주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유망 프로젝트를 공동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이 금융조달 등 외적요소로 인해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고, 협력의향서 체결이 실제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금융지원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외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협력의향서에 참여한 국내외 금융기관들은 후속조치로 올해 중 3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총 43.5억불의 공동금융지원을 추진,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공사례 발굴을 통해 해외프로젝트 수주확대와 프로젝트 금융지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을 다짐했다.
지식경제부는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SC제일은행 등 27개 국내외 금융기관간 ‘한국기업 참여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의향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최근 우리기업이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관련하여 금융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 금일 개최된 국민경제대책회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공동금융지원을 통한 금융지원규모 확대가 가능하여 대규모 금융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우리기업의 해외프로젝트 수주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유망 프로젝트를 공동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이 금융조달 등 외적요소로 인해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고, 협력의향서 체결이 실제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금융지원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외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협력의향서에 참여한 국내외 금융기관들은 후속조치로 올해 중 3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총 43.5억불의 공동금융지원을 추진,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공사례 발굴을 통해 해외프로젝트 수주확대와 프로젝트 금융지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