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2011년도 야마하 inpres X 드라이버 & 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은 ‘파워’다.
야마하만의 기능과 감성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며 ‘파워’에 관해 혁신적인 테크놀러지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타구감에 우수한 조작성과 방향성까지 겸비한 상급자 모델과 쉽고 편하게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모델까지. 2011년 야마하의 드라이버와 아이언이면 싱글은 문제없다!
D445 POWER FORWARD는 비거리를 추구하는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모델이다. 445cc의 헤드에 야마하 오리지널 orbit 샤프트를 사용해 ‘쉽고 강하게 똑바로 날리기’를 실현한 강탄도의 스트레이트 볼이 최대의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D460 POWER DRAW은 파워 케미컬 밀링 크라운이 탑재된 460cc 큰 헤드에 1°의 훅 페이스로 오른쪽을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날릴 수 있어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비거리와 방향성이 우수한 모델이다.
2011 파워 inpres X 아이언은 부드러운 타구감에 우수한 조작성과 방향성까지 겸비한 상급자를 위한 V 아이언과 쉽고 편하게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애버리지 골퍼를 위한 D 아이언 총 4가지로 출시되었다. V Forded Tour Model은 상급자용 연철 단조아이언이다. 컴팩트하고 아름다운 헤드 디자인에 손에 착 달라붙는 부드러운 투구감과 우수한 조적성이 돋보인다. 번호별 캐비티 디자인 플로 설계한 V Forged 롱아이언은 ‘방향성’을 숏아이언은 ‘타구감’을 중시한 합리적인 중상급자용 연철 단조 아이언으로 이전 모델보다 힐 부분을 1mm 높게 하여 잡기 쉬운 점을 강조한 세미 구즈넥이다.
D Steel 모델은 스틸 샤프트의 강성을 느끼면서 쉽게 칠 수 있는 애버리지 골퍼용 스틸아이언으로 샤프한 세미 라지 헤드에 스트레이트 한 탑 블레이드로 잡기 쉽고 클럽의 빠짐이 쉬워 고탄도의 큰 비거리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D Black 모델은 카본 샤프트의 가벼움과 탄성을 이용하여 쉽게 잡고 멀리 날릴 수 있는 기치 쉬움을 강조한 애버리지 골퍼용 그라파이트 아이언이다. 솔에 텅스텐 웨이트를 배분하여 저중심, 심중심화를 만들어 미스 히트 시에도 비거리 손실, 방향의 실수를 경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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