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일본 브리지스톤 스포츠의 골프 브랜드 투어스테이지를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가 2011년 투어스테이지 X-DRIVE 705 TYPE415 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샤프한 형상과 조작성, 강탄도를 추구하고 컨트롤 능력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신소재 티탄 합금 Ca-Ti 를 채용한 하이브리드 구조와 매쉬구조로 크라운을 최대0.35mm 로 얇게 설계했다. 때문에 바디의 저강성으로 쉽게 휘어져 고 타출각과 저스핀의 강탄도를 실현한다. 진화한 듀얼 에로우 페이스(dual arrow face)설계와 바디의 토우, 힐 부분에 케미컬 밀링을 하는 것으로 빗맞았을 시에도 반발 영역을 약 5% 확대해 더욱 안정된 비거리를 추구하고 있다.
프로, 상급자를 추구하는 강한느낌의 이미지로 어드레스가 쉽고 토우와 힐 부분의 라운드 형상으로 안심감을 준다. 샤프트는 팁 부분에서 중간까지 강성을 높인 Tour AD B11-01w 샤프트를 장착했다. 2011년 KLPGA투어스테이지 소속의 서희경, 문현희, 유소연, 편애리, 이현주, 정혜진, 장수화, 임선욱, 조아람, 지유진, 이정민, 표수정, 이우희, 박현진2, 김다나, 김은정, 이명환, 이솔라, 이수진2, 최유림, 정일미, 남수지, KPGA 이승호, 조병민 프로가 사용 중이다.
제품 문의 ;㈜석교상사 02-55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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