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전시는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2011년도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한국기계연구원 최두선(48세)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후보자 자격 및 대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대학(고등학교)·연구소·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다.
과학기술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대학 총·학장,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 월별로 대전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심사해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한다.
한국기계硏 최두선 책임연구원은 초정밀 광학부품을 대면적, 고속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술개발로 첨단 IT 부품산업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연구소기업 및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해 관련업체의 기술력 향상 및 지역산업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시상은 21일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가졌는데 이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수상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해당기관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기계연구원 최두선, 과학기술인상 수상
기사입력 2011-03-22 07: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