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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통한 기술혁명, 산업 ‘활로’ 찾나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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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통한 기술혁명, 산업 ‘활로’ 찾나

레이저· 광학렌즈· 광센서유망분야로 육성키로

기사입력 2011-03-26 0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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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은 광주연구개발특구 출범을 맞아 광산업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광기술원을 방문하고, 광산업 업체 간담회를 개최(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하여 광산업 현황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중경 장관은 “속도와 정밀함으로 대표되는 ‘빛’, 즉 光산업은 기존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우리산업에 새로운 활로를 가져다 줄 핵심 성장동력” 이라고 강조하면서,‘빛’을 통한 기술혁명이야 말로 스마트홈 및 U-city 등 앞으로 열릴 첨단환경 구현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주력산업을 획기적 으로 고부가가치화 시킬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며, 다품종·기술중심의 중소기업형 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장관은 광산업 육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지자체, 기업과 함께 광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차세대 광 네트워크 시대(40G, 100G) 진입 대비 핵심 고부가가치 부품기술개발이 가속화 되고 유망신규 시장인 자동차 나이트비전·야간 CCTV용 적외선 광학렌즈 기술개발 및 인프라구축 확대 추진과 함께 주력산업 공정혁신, 신규 융합시장 창출 등 막대한 파급력을 가지는 레이저산업 전략적 육성을 위한 발전전략을 올 상반기 내 수립키로 했다.

이와함께 광산업 통계 분류 및 분석틀 정비 (‘11년 중, 한국광산업진흥회) 및 국가 광과학기술로드맵도 올해 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광산업 업체 대표들은 광통신, 광센서 등 광산업 관련 기술지원 확대 및 LED산업 활성화 등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정부는 산업적 파급효과가 크지만 아직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레이저, 광센서 등 유망 광산업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한 별도 육성책을 상반기 중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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