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0.3% 증가한 486.0억불, 輸入은 27.9% 증가한 455.0억불로 무역수지는 31.0억불 흑자를 달성했다.
지경부에 따르면 리비아 사태·일본 지진 등 대외악재에도 불구, 월 수출액, 분기별 수출액(1,318억불)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이 확대되며, 전년동월대비 30.3%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수출 품목들은 전년동기대비 석유제품과 선박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 큰 폭의 수출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3.1~20일간 전년동기대비 일본·중동지역 등을비롯 주요 권역별로 모두 높은 수출증가세를 나타냈다.
한편 수입은 유가 등 에너지가 상승으로 원자재 분야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27.9% 증가했다.
수출 486억불로 월간 사상최대 기록
세계수출순위 7위, 수출비중 3.1% 달성
기사입력 2011-04-05 1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