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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서의 어프로치 샷, 어떻게 구사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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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서의 어프로치 샷, 어떻게 구사해야 하나?

기사입력 2011-05-09 1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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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로프트를 세워서 자세를 취하고 스트레이트로 휘두른다.

부드러운 맨땅(잔디가 없는 흙 부위)에서의 어프로치는 다양한 뒤땅이 생기고 반면 단단할 때는 솔이 튕겨 토핑과 같은 미스가 생긴다. 맨땅에서는 절대로 뒤땅이 생기지 않는 샷이 필요하다.


맨땅에서의 어프로치 샷, 어떻게 구사해야 하나?
뒤땅이 없는 샷을 하기 위해서는,
●볼을 오른발 밖에 둔다.
●로프트를 세워서 핸드퍼스트 자세를 취한다.
●체중배분은 좌우균등하게.



이상과 같은 자세를 취한다. 스윙은 테이크백에서 헤드를 직선으로 당기고 폴로스루에서도 똑바로 밀어준다. 콕은 의식하지 않고 테이크백에 따라 움직이면서 콕을 할 수 있는 감각이 좋다. 그리고 헤드를 위에서 밑으로 떨어뜨리는 이미지로 볼 오른쪽을 바로 내리친다. 러닝샷과 거의 같은 동작이다.


맨땅에서의 어프로치 샷, 어떻게 구사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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