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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이 주는 즐거움, inpres X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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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이 주는 즐거움, inpres X C’s

기사입력 2011-05-09 1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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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이 주는 즐거움, inpres X C’s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2011년 여성용 inpres X C’s 는 산뜻한 핑크컬러에 한결 가벼운 느낌의 디자인으로 시각적으로 먼저 즐거운 골프를 추구하고 있다. 더욱 가벼워진 C’s는 다루기도 쉬워 똑바로 더욱 멀리 칠 수 있다. 특히 이전 모델에 비해 드라이버를 제외한 모든 클럽이 평균 2포인트이상의 스윙웨이트가 가벼워졌고, 무게도 줄어들어 스윙스피드가 빨라짐으로 인한 비거리의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s Driver
- 460cc 헤드가 안심감을 주며 여성전용 오비트(Orbit)샤프트로 헤드스피드를 높여주며 다루기 쉬운 드라이버로 탄생했다.
오비트 샤프트는 야마하가 독자개발한 신개발 샤프트로 스윙궤도를 수정해 가장 이상적인 임팩트 각도를 실현, 볼의 초속을 상승시켜 큰 비거리를 만들어준다. 따라서 C’s 드라이버의 부드러운 스윙으로 만들어진 고탄도의 볼은 똑바로 더욱 멀리 날아간다.

C’s FW
-한층 가벼워진 여성전용 모델로 안심감을 주는 큰 헤드로 무엇보다 편하게 다룰 수 있다. 지면을 빠져나가는 것이 쉬워 그린까지 투온도 노릴 수 있게 똑바로 멀리 날아간다.

C’s Utility
- 롱 아이언을 대신해 쉽게 다룰 수 있는 클럽으로 헤드의 빠짐이 좋고, 다루기도 쉬워 110~130yard의 거리를 안심하고 날릴 수 있다. 여성골퍼들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위한 비장의 무기.

C’s Iron
- 쉽게 잡을 수 있는 저중심, 심중심 설계와 거리가 잘 나는 티탄페이스로 반발력이 상승하면서 스윗스팟이 넓어져 방향성과 함께 비거리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C0의 한결 가벼워진 스윙밸런스로 더욱 멀리 날고 정확하게 떨어질 수 있는 점이 C’s 아이언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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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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