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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챔피언십 3위 기록한 박상현, 클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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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챔피언십 3위 기록한 박상현, 클럽 공개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TP’ 드라이버

기사입력 2011-05-11 18: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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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챔피언십 3위 기록한 박상현, 클럽 공개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이영주기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유러피언 투어 ‘2011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프로골퍼 박상현 선수가 큰 활약을 펼치며 국내 상금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4월 28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열린 ‘2011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상현 선수는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단독 3위를 기록하며 국내 선수로는 최고 순위에 랭크 됐다.

박상현 선수는 테일러메이드의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TP’ 드라이버로 정확한 샷 감각과 파워풀한 비거리를 선보이며 대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침착하게 플레이를 이끌어나갔다.

특히 박상현 선수는 "티샷에서 벙커를 보며 페이드샷을 했는데 공이 원하는 대로 잘 갔다.”며 마지막 18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 때 사용했던 클럽은 바로 테일러메이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MC’ 아이언. ‘MC’ 아이언은 아이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 타구감, 성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최적화된 무게중심 위치를 제공하는 초정밀 웨이트 포트가 페이스 뒷면에 장착되어 정확한 샷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상현 선수는 MC 아이언에 대해 “처음에는 새로운 아이언에 대해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스윙을 하는 순간 바로 느낌이 왔다. 타구감도 좋고 샷을 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상현 선수는 테일러메이드의 ‘버너 슈퍼패스트 2.0 TP’ 우드와 ‘레스큐 11’, 세계 최초의 5피스 볼 ‘펜타 TP’와 함께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발렌타인 챔피언십 3위 기록한 박상현, 클럽 공개
< 박상현 선수 사용 클럽 스펙 >
드라이버: Burner SF TP 9.5도
우드: Burner SF 2.0 TP FW 13.5도
아이언: MC Iron #4~PW
하이브리드: Rescue 11 18도
볼: PENTA TP
사진제공. 테일러메이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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