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중국향 패널 출하량 상승세 지속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국향 패널 출하량 상승세 지속

기사입력 2011-07-03 00:05: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중국향 패널 출하량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시장 전문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 (대표이사 권상세, www.displaybank.com) 가 발간한 ‘월간 LCD TV 패널 공급 사슬 분석 ? 중국’ 리포트에 의하면, 5월 창홍, 하이얼, 하이센스, 콘카, 스카이워스, TCL 등 중국 TOP 6 브랜드들(이하 ‘중국 TV 브랜드’)에 공급된 패널은 총 361만대로 전월 대비 24%, 전년 동기 대비로는 6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TV 브랜드에 패널을 가장 많이 공급한 업체는 LG디스플레이(27%)와 CMI(27%)였으며, 삼성전자는 창홍, 콘카, TCL 등에서 구매 물량을 늘리면서 5월 출하량이 전월 대비 29% 상승했다.

대부분의 중국 TV 브랜드들의 패널 구매량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그 중 특히 TCL과 Skyworth의 구매 물량은 전월 대비 각각 54%, 43% 증가했다. TCL은 5월 40인치 이상 패널 구매 비중이 44%를 차지했으며, LED 패널 비중은 약 52%를 차지, 중국 6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노동절을 통해 안정적인 재고를 유지한 중국 TV 브랜드들은 패널 판가 상승에 대비하여, 재고를 비축하기 위해 패널 구매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구매량은 5월보다는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높으며, 3분기에는 패널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국경절 성수기 대비 패널 구매 시기가 정해질 것이라고 디스플레이뱅크의 강청수 연구원은 전망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