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월드켐의 기술이 깨긋하고 살기좋은 세상을 만듭니다”
월드켐의 라벤더, 후로랄, 후레쉬클 3가지 향 섬유탈취제는 순식물성 성분으로 섬유속 깊이 밴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 살균할 뿐만아니라 섬유의 조직을 활성화하여 새것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물 세탁이 가능한 모든 의류의 세탁이 가능하고 의류에 손상을 주지 않고 수질 오염이 되지 않는 무인산 타입으로 환경친화적인 세제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 담가만 두어도 세제가 의류에 침투해 때를 빼내기 때문에 탈색이 발생하지 않고 선명한 색삭과 섬유의 조직이 살아나기에 다림질이 쉽다.
침투성이 강해 냄새가 빠르게 분해, 제거되며, 경제적인 대용량 타입으로 세탁 후 의류에 세제가 남지 않는다.
월드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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