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확인제도, 우수 창업초기 기업에 유리
기사입력 2011-10-02 00:05:53
[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은 “벤처확인제도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초기 기업에게 오히려 유리하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서울경제 ‘거꾸로 가는 벤처인증제도’ 제하의 기사에서 “‘기술성 평가과락제’ 도입은 기술수준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스타트업기업에 불리하다”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우선 ‘3년이하 초기창업기업 비중이 2010년 26.2%를 정점으로 올해 9월 현재 23.9%로 감소했다’라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창업초기기업의 벤처진입 추이 파악은 최초로 벤처 인증을 받은 업체수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최근 5년간 최초로 벤처인증을 받은 기업 가운데 업력 3년미만 벤처기업 비중을 살펴보면 35.5%(2007년)에서 약 50%(2011년 8월말)로 오히려 증가하고 창업초기 기업의 벤처 진입은 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기 위한 기술성 평가과락제 도입으로 전체 벤처기업수 증가가 다소 둔화됐지만, 창업초기 기업 비중은 25.4%(2010년 5월)에서 50.0%(2011년 4월)로 두배 가량 대폭 증가했다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특히 ‘벤처인증을 위해서는 빚을 내야 벤처확인을 받는 모순’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4월 이후 보증 또는 대출을 받지 않고도 보증/대출 지원 가능금액 결정만으로도 벤처 확인이 가능토록 제도가 개편된 만큼,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은 “벤처확인제도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초기 기업에게 오히려 유리하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서울경제 ‘거꾸로 가는 벤처인증제도’ 제하의 기사에서 “‘기술성 평가과락제’ 도입은 기술수준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스타트업기업에 불리하다”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우선 ‘3년이하 초기창업기업 비중이 2010년 26.2%를 정점으로 올해 9월 현재 23.9%로 감소했다’라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창업초기기업의 벤처진입 추이 파악은 최초로 벤처 인증을 받은 업체수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최근 5년간 최초로 벤처인증을 받은 기업 가운데 업력 3년미만 벤처기업 비중을 살펴보면 35.5%(2007년)에서 약 50%(2011년 8월말)로 오히려 증가하고 창업초기 기업의 벤처 진입은 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기 위한 기술성 평가과락제 도입으로 전체 벤처기업수 증가가 다소 둔화됐지만, 창업초기 기업 비중은 25.4%(2010년 5월)에서 50.0%(2011년 4월)로 두배 가량 대폭 증가했다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특히 ‘벤처인증을 위해서는 빚을 내야 벤처확인을 받는 모순’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4월 이후 보증 또는 대출을 받지 않고도 보증/대출 지원 가능금액 결정만으로도 벤처 확인이 가능토록 제도가 개편된 만큼,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