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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1837만대…2.76명당 1대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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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1837만대…2.76명당 1대

기사입력 2011-10-08 0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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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1837만대…2.76명당 1대
[산업일보]

국토해양부는 지난 9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837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 2.76명당 자동차 1대를 소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9월말 현재 차종별 등록현황을 보면, 승용 1406만대(76.6%), 승합 103만대(5.6%), 화물 322만대(17.6%), 특수 5.8만대(0.3%) 이며, 용도별로는 자가용 1730만대(94.2%), 영업용 100만대(5.5%), 관용 6만8000대(0.4%)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역별로는 경기 429만대(23.4%), 서울 299만8000대(16.3%), 경남 143만대(7.8%)의 순이며,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이 825만대로 전체의 44.9%를 차지하고 있다.

차령별로는 2011년식이 193만대, 2010년식 149만5000대, 2002년식 142만대 순이며, 2001년 이전 연식 자동차는 475만대(25.8%)로 나타났다.

수입차의 경우 수입차 총 등록대수는 59만6280대로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3.2%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9만2000대(32.2%), 경기 12만6000대(21.2%), 부산 7만6000대(12.3%), 경남 5만5000대(9.3%)순이다.

이번 발표에 의하면, 자동차등록대수는 작년 12월말에 비해 올해 3분기까지 약 43만대 증가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2010년 1∼9월) 증가대수 약 49만대에 비해 11.4%가 감소한 수치이나, 이는 폐차 등 말소 등록대수가 올해 3분기까지 전년 동기간 보다 20.9%(81만대) 증가한 영향이 큰 것으로 국토부는 판단하고 있다.

신규등록대수도 같은 기간 124만대 증가해 전년 동기 114만대에 비해 9.2% 증가했다. 이는 잠재 대체수요 확대, 제작사의 신차 출시 및 신규 브랜드 도입 등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수입차의 경우도 올해 3분기까지 7만7958대가 증가(15.0%)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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