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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에너지 절약기업, 일진이플러스
황원희 기자|whwha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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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에너지 절약기업, 일진이플러스

기사입력 2012-03-06 1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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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에너지 절약기업, 일진이플러스


[산업일보]
㈜일진이플러스가 에너지 절감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일진이플러스는 히트펌프 제조기업으로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라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진이플러스의 신현관 전무이사는 히트펌프에 대해 “저온의 열원에서 열을 흡수해 고온의 수열체로 반송하는 기계장치로 구동에 필요한 동력에너지보다 훨씬 더 많은 열에너지의 형태로 공급하는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열공급 장치”라고 말한다.

일진이플러스는 히트펌프 제조업계 중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히트펌프의 원리는 낮은 온도에 있는 열을 이송시켜 사용가능한 높은 온도의 열로 이송해 그 과정에서 냉매가스의 특성과 압축기를 이용해 고온고압, 저온저압을 생성해 물 또는 공기와 열교환을 통해 냉수와 온수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의 화석연료 방식에 비해 70% 가까운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 그밖에 1대의 열원기기로 냉난방이 가능하다는 점, 운전, 유지관리의 간편함, 에너지 절감효과 우수, 친환경적 시스템 등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사실 히트펌프의 역사는 길다. 약 100년 전 그 이론과 사용이 이미 검증됐고, 산업 및 실생활에서 사용된 시스템으로 에너지 위기가 닥칠 때마다 하나의 해결책으로 부각됐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CO2 저감정책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비용 자체의 장점으로 시장보급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히트펌프는 지열 회수 장치가 필요없어 시스템이 간단하다. 또 지열 천공을 위한 별도의 외부공간이 필요없다. 수축열조에 온수를 저장할 수 있어 냉방 외에도 겨울철 난방 이용이 가능하다. 빙축열과 달리 별도의 저온용액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친화적이다.

지열원 히트펌프시스템도 개발 완료됐다. 지열원 히트펌프시스템이란 지하 150~500m까지 지중 온도를 히트펌프의 열원으로 이용해 냉방, 난방 및 급탕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지열은 연평균 15~20℃의 온도를 유지하는 안정적인 열원으로 공기열원과 달리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히트펌프 적용이 가능하다. 수열원 히트펌프시스템은 해수나 하천수, 지표수 등에서 열을 흡수 또는 방출해 온수 또는 냉수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환경오염이 없고,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고객이나 국가적으로 적극 권장하는 에너지 절약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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