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로봇연구원(주)(www.kiro.co.kr)이 최근 ‘로보월드 2011’ 등 세계로봇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외 참관객들에게도 큰 호평과 관심을 받으면서 해외 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세계무대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로봇연구원은 로봇산업은 해외에서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교육로봇 ‘키로(KIRO)’와 전시/안내로봇 ‘키로온벗(KIRO Onbot)’ 등의 서비스 로봇이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로봇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교육로봇 ‘키로’는 유치원, 초·중등학교에서 창의인재교육과 외국어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로봇이며, 전시/안내로봇 ’키로온벗‘은 전시관/미술관/박물관/EXPO의 전시/안내와 도슨트 역할을 수행하는 서비스 로봇이다.
‘키로’는 현재 미국 US옴니로봇사와 100만불 수출계약을 적극적으로 협의 중에 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에도 진출을 진행 중이다.
US옴니로봇사 관계자는 교육로봇과 전시/안내로봇의 ‘키로(KIRO)’는 음성인식기반의 실용적인 로봇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서비스 로봇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로봇이 될 것이라고 ‘키로’에 대해 많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정부에서도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고부가 가치 창출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 산업을 채택해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 201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지능형 서비스로봇사업이 육성되고 보급,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