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동주택 가격안정을 위한 분양가 심사위원회 개최
(청주=뉴스와이어) 2010년 10월 14일 -- 청주시 (시장 한범덕)는 2010. 10. 14일 사업주체인 (주)대원(대표 전영우)이 신청한 상당구 율량동 율량2지구내 대원아파트와 한라건설(주)(대표 김홍두)이 신청한 상당구 용정동 용정지구내 한라비발디아파트 분양을 위하여 분양가 심사위원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2007. 04. 20 개정된 주택법에 의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으로서 분양가격은 사업주체에서 매입한 택지비와 국가에서 정한 표준건축비 그리고 국토해양부 장관이 고시한 산정기준을 적용하여 분양가 심사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심사결과 (주)대원은 697만원으로, 한라건설(주)도 저층, 소형평형은 대등하고 대형평형(85㎡이상)은 부과세 포함하여 737만원으로 결정하였다. 이는 (주)대원에서 분양가상한제에 의해 원가 계산하여 제출된 3.3㎡당 798만원 보다 101만원이 하향 조정된 가격이고 한라건설(주)에서 원가계산하여 제출된 796만원 보다 82만원이 하향 조정된 가격으로 우리시와 심사위원회에서 철저하고도 엄정한 검증을 통하여 결정된 것으로 인하된 만큼의 금액은 분양을 원하는 시민의 혜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여진다. (주)대원의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49,659㎡ 위에 10개동 지상25층 903세대로 건립되며 전체사업비는 237,500백만원으로 2010, 10월 사업착수 2013. 3월 입주를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고, 한라건설(주)의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74,496.45㎡ 위에 16개동 지상25층 1,400세대로 건립되며 전체사업비는 406,819백만원으로 2010, 10월 사업착수 2013. 7월 입주를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택건설 사업자에 대하여 지역에서 생산하는 자재 사용은 물론 지역건설업체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청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