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해양 전자제품 업계의 선두주자인 Raymarine는 최근 지능형 해양 다기능 디스플레이(MFDs)의 최신 제품군을 출시했다. 새로운 e 시리즈와 C 시리즈는 네비게이션 및 지도제작 등을 위한 해양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정확한 포지셔닝을 위해 유블럭스의 컴팩트 AMY-6M GPS 위성 수신기 모듈을 사용하였다.
Raymarine의 생산 관리 부문 이사 Chris Jones는 “정확한 GPS 포지셔닝은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의 기초 토대이다. 몇 가지 제품들을 평가해 본 결과, 유블럭스’의 GPS 모듈이 민감도와 정확성에 대해 우수한 포지셔닝 기술을 가졌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우수한 성능을 지닌 AMY-6M이 당사의 새로운 다기능 해양 디스플레이 제품에 이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유블럭스 코리아의 지현진 지사장은 “Raymarine의 최신 다기능 디스플레이는 컴팩트한 사이즈, 고민감도, 폭 넓은 작동 온도 범위, RF 노이즈에 대한 강한 기술 등이 매우 요구된다. 이는 당사의 첨단 GPS 모듈 기술의 중요 특징들이었고, Raymarine의 GNSS 공급업체로서 유블럭스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Raymarine의 다기능 해양 디스플레이는 저전력, 확장된 네트워킹, 선박에 대한 무선 연결성을 구현하며 정보에 대한 접근과 선상 시스템의 제어를 위한 혁신적이고 직관적인 기술을 적용한다.
또한, 다기능 해양 디스플레이는 Raymarin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와 네트워킹이 가능하며 항해차트, 열화상 비디오(thermal video), 레이더, 소나 정보에 대한 접근을 강화하고 휴대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