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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re, 중소·중견기업 환위험 걱정마세요
권오황 기자|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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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re, 중소·중견기업 환위험 걱정마세요

기사입력 2012-10-12 1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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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re, 중소·중견기업 환위험 걱정마세요
[산업일보]
'K-sure 외환 포럼'에서 환변동보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최광식 K-sure 자금부장.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조계륭, www.ksure.or.kr, 이하 "K-sure")는 11일 서린동 본사 9층 연수실에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 및 금융기관 외환실무자 50여명을 초청해「K-sure 외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환포럼에서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오석태 수석이코노미스트와 국민은행의 홍춘욱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각각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 과 '중소·중견기업 환위험 관리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고, 중소·중견기업의 환헤지의 주요한 지원수단인 K-sure의 환변동보험* 제도 설명과 참석 고객에 대한 일대일 외환관리 컨설팅도 이어졌다.

그 동안 중소기업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외환시장 정보 부족 또는 환위험 관리전략의 부재, 그리고 적정한 외환관리방법을 찾지 못해 환위험 관리에 선뜻 나서지 못하며 환(煥)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중소 수출기업 대표는 "최근 환율 하락으로 환위험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도 글로벌 경제동향이나 환율전망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의사결정에 애로를 겪어 왔는데 이번 「K-sure 외환포럼」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이제야 환변동보험 제도를 알게 돼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환변동보험 가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호평했다.

K-sure 외환관리반 관계자는 "한국경제의 펀더멘탈이 상대적으로 양호해 대체로 원화 강세 추세를 예상하는 분위기지만, 유럽 재정위기 지속에 따른 환율 급변동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어 우리기업들이 환위험 관리에 애로를 겪고 있다"며 "오늘 소개된 환변동보험 등 환위험 관리기법을 잘 활용해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환위험을 관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K-sure는 금번 외환포럼에 이어 10월중 경기지역 등 전국을 순회하며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 관리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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