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방송사와 금융권을 강타한 사상초유의 사이버테러 사건과 관련, 후이즈 그룹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후이즈 그룹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배후로 지목된 ‘Whois’라는 해커와 당사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
이에 이번 사태에 대한 조속한 시일 내에 명확한 원인 규명을 정부가 해줄 것이라며 WHOIS라는 보통명사를 사용한 ‘사명(社名)’의 우연한 일치에 의한 것임을 거듭 밝혔다.
한편 후이즈는 1999년도부터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시작으로 40만 기업 고객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도메인, 호스팅,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 외에도 통합형 기업 솔루션인 ‘WHOISERP’를 개발, 대한민국 기업의 Business Infra Provider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언론 및 금융사 전산망 마비와 관련한 후이즈 그룹 입장
기사입력 2013-03-21 08: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