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 ‘제조기업 대상 캠페인’ 실시
영상회의 솔루션 도입해 경쟁력을 제고 위한 활용 방안 제시
폴리콤코리아(지사장 신대준, www.polycom.co.kr)는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제조기업 대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기존 음성 회의 제품을 아직 이용하고 있거나 영상회의 활용이 낮았던 제조기업들에게 영상회의를 도입하여 비즈니스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폴리콤코리아는 영상 회의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제조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각 기업의 업무 환경이나 상황에 맞춰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조기업들은 운영 및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타임투마켓을 앞당기면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폴리콤코리아는 캠페인 사이트(http://j.mp/16XCar3) 를 통해 CJ그룹, 포스코, 하이네켄 등의 주요 기업들이 영상 협업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별로 어떻게 업무 개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백서, 동영상 등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활용방안들도 함께 제시한다.
전 세계 41만5,000여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폴리콤의 영상 협업 솔루션은 쉽고 간단한 사용법과 함께 개방형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HP, 애플, 삼성 등의 다양한 UC벤더 제품들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은 물론 투자 대비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일반 회의실에서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갖추고 있어 모든 업무 기기를 활용해 영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전송되는 영상 및 음성에 대해 업계 최고의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최대 7만5,000가입자 및 2만5,000명의 동시 통화까지 가능하도록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폴리콤코리아 신대준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제조기업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업무에 영상회의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