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성명기)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2013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디지털인쇄 및 사인박람회(VISCOM2013)’에 이노비즈 공동관으로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해당 전시회는 전통적인 인쇄강국인 프랑크프루트와 뒤셀도르프를 번갈아가며 개최되며 지난 해 기준 세계 331개사가 참가, 총 1만 2100명이 다녀간 비주얼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전시회이다. 아그파, 캐논, 엡손, 후지필름, 휴렛 팩커드, LG전자 등이 참여하며 인쇄, 재료, 디지털, 사인제작 기업뿐 아니라 관련 생산자, 유통 바이어가 많이 참가해 관련 산업 네트워킹 구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시품목은 디지털 프린팅 및 디지털 사인, 광고 및 사인, 옥외광고, LED사인, 디스플레이 및 프리젠테이션기기 및 기술, 포장, 도장 및 관련 부품 및 완제품,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등이다.
총 10개사 11개 부스 규모의 이노비즈 공동관으로 참가 시 부스임차료 및 부스장치비, 운송의 50%를 지원받게 되며, 공동통역 등의 지원된다.
독일인쇄박람회 참가업체 5월 31일까지 모집
총 10개사 부스 임차료·운송비·통역 등 지원
기사입력 2013-04-25 19: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