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 온디맨드 데이터센터 전략 발표
데이터센터 가상화 효율적 확장 지원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가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킹의 기술적 이점을 결합한 ‘온디맨드 데이터센터(On-Demand Data Center™)’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브로케이드는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네트워크 단순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가상화를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브로케이드의 온디맨드 데이터센터 전략은 고도로 가상화된 개방형 네트워크 인프라로 진화하는 네트워킹 혁신을 의미한다.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킹 요소를 결합한 인프라를 통해 고객은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을 확장해 기존 레거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보다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고를 자랑하는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네트워크를 단순화하고 자동화하는 동시에 효율성, 활용성 및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로케이드는 온디맨드 데이터센터 전략을 위해 자사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더불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용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오픈스택 (OpenStack) 등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소프트웨어, 오픈 매니지먼트, 오케스트레이션, SDN 컨트롤러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브로케이드가 새롭게 발표한 솔루션은 ▲브로케이드 비야타 v라우터(Brocade Vyatta® vRouter) ▲브로케이드 버추얼 ADX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스위치(Brocade Virtual ADX Application Delivery Switch) ▲브로케이드 MLXe 4포트 40 GbE 코어 라우터 모듈(Brocade MLXe 4-Port 40 GbE Core Router Module) ▲브로케이드 넷아이언 CES 및 CER 캐리어 이더넷 스위치 및 라우터 모듈(Brocade NetIron® CES/CER Carrier Ethernet Switch/Router Module) ▲브로케이드 넷아이언 OS 업데이트 ▲브로케이드 오픈스택(OpenStack) 솔루션, 브로케이드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브로커(Brocade Application Resource Broker)다.
ZK 리서치(ZK Research) 설립자 제우스 케라발라(Zeus Kerravala)는 “가상화의 수많은 이점 중 하나가 비용의 감소임에도 불구하고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관리 툴의 부재로 인해 가상화 환경의 운영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브로케이드의 온디맨드 데이터센터 전략은 패브릭부터 스토리지, 물리적 및 가상 인프라까지 데이터센터의 핵심영역을 통합하는 탄력적이면서도 완벽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떠오르고 있는 SDN 기술 채택에 대한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