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르시아가 명동의 'HIT500 PLAZA'에 입점했다.
'HIT500 PLAZA'는 우수 중소기업의 신제품 출시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서울특별시가 시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일 개소했다
오르시아는 외국관광객의 유동인구가 많고, 핵심 상권인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웨딩 주얼리로 집중되어 있던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 액세사리를 비롯한 한국의 색체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준비했다.
특히 외국인에게 인기있는 상품인 ‘나랏말 목걸이’를 필두로 Propose gift, 맞춤형 디자인 상품 등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상품군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오르시아 한영진 대표는 “‘오르시아’가 인천공항면세점에 이어 외국관광객의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인 명동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국내 주얼리 브랜드의 세계화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한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참신한 기획 아이템과 디자인으로 대한민국 주얼리를 알리는 명품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