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지난 14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13 고객 세미나’ 서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의 2013 고객 세미나에서는 대표적인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5(Acronis Backup & Recovery® 11.5, 이하 ABR 11.5)’와 함께 기업용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지원하는 ‘모바일 에코 (mobilEcho)’가 국내 처음으로 소개됐다.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이번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방 파트너사들과의 유대 강화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21일 대전 베스트 레전드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 22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16층 파노라마홀에서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크로니스의 대표적인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ABR 11.5’의 셀프 복원 방식도 함께 소개됐다. 백업을 마친 후 아크로니스의 부트 모드를 사용해 시스템을 부팅하면 아크로니스 콘솔로 진입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 상의 ‘복구’ 탭을 누르면 복원 작업이 진행된다.
외부의 침입에도 안전하게 지켜지는 아크로니스 시큐어존(Secure Zone)에 백업 데이터를 저장해 두면 문제 없이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스마트 디바이스 사용자들을 위해 기업에서도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하고 있어, 아크로니스는 보안성이 뛰어난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모바일 에코를 출시했다.
이번 서울 세미나에서 국내 처음으로 소개한 모바일 에코는 외부에서 각 사용자들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 내부 서버에 접속하여 문서 및 각종 자료를 열람, 편집,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