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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야,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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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야,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 투자 유치 성공

신임 회장 겸 CEO로 요게시 굽타 선임…시너지 효과 기대

기사입력 2013-07-08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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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야,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 투자 유치 성공
요게시 굽타 신임 회장 겸 CEO


[산업일보]
카세야가 사모 투자 펀드 편드기업인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 지사장 이진철)가 사모 투자 펀드 기업인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Insight Venture Partners)’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의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트리플렛(Mike Triplett)은 “카세야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및 중견/중소 및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위한 IT 관리 솔루션 시장의 대표기업”라고 평가하며 “우리는 시장에서 카세야의 시장 리더십을 강화시키고 고객과 내부 직원들에게 보다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는 소프트웨어, e커머스,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 기업 등에 투자하고 있는 선두의 글로벌 사모투자(Private Equity), 벤처 캐피탈 기업이다.

한편, 카세야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요게시 굽타(Yogesh Gupta)를 자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요게시 굽타 신임 회장은 수년간 CA테크놀로지스, 팻와이어 소프트웨어(FatWire Software) 등에서 엔지니어 및 마케팅 업무를 총괄한 바 있다. 카세야의 설립자인 제럴드 블레키(Gerald Blackie), 마크 써더랜드(Mark Sutherland), 폴 웡(Paul Wong)은 원활한 비즈니스 실행을 위해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카세야의 요게시 굽타(Yogesh Gupta) 회장은 “제럴드 블레키와 마크 써더랜드, 폴 웡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IT 관리 시장의 육성과 함께 카세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를 매우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며 “우리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가치 제안과 함께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특히 BYOD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업계의 트렌드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과제와 기회를 안겨주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을 가속화해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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