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토교통부는 브이월드의 서비스 속도 정상화를 위해 용량증설과 비상운영팀을 가동하고 있으며 10월 중으로 접속자 폭주 등 서비스 지연에 대처하기 위해 인터넷 용량을 2배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3D지도, 연속지적도 등 각종 공간정보를 대국민 서비스하고 있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브이월드가 최근 주요 언론과 인터넷 포털의 집중보도에 따라 현재 사이트 접속자수가 평소의 약 30배 가량 폭주해 서비스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이월드’ 서비스 속도 정상화, 10월 중 용량 2배 증설
기사입력 2013-09-30 1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