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중소기업 대출 내년 전년대비 4% 증가한 485조 원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소기업 대출 내년 전년대비 4% 증가한 485조 원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서 논의돼

기사입력 2013-10-25 17:07: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5일 ‘2013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중소기업 경기전망과 중소기업 정책금융지원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가계대출 제약으로 인한 ‘풍선효과’, 경기회복 국면에 따른 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우량기업 ‘쏠림현상’, 향후 중소기업 신용리스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중소기업 대출은 2013년 우량기업 중심으로 확대 기조를 유지하지만 2014년에도 2013년 대비 4% 증가한 485조 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창업과 실패 후 재도전을 위한 CEO 연대보증 제도 개선 요구가 국회 및 중소·벤처업계 등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중기청은 책임경영, 도덕적 해이 방지 등을 전제로 창업자에 대한 CEO 연대보증 완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권에서도 창업초기 기업의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우수인력이 적극적인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연대보증 폐지에 관심이 필요하며, 보다 큰 효과를 시현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창업자에 대한 연대보증에 대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고민을 당부했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의 입회하에, 6개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기술신용보증기금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중소기업 구조개선 지원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