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두빛플러스가 1~5톤 트럭을 비롯해 RV, SUV 등 다양한 차종에 장착이 가능한 차량용 제설기(모델명 : SP300)의 공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3분 이내에 차량에 제설기를 탈‧부착할 수 있고 바퀴 달린 보관용 카트를 이용해 누구나 손쉽게 운영이 가능한 만큼 초보자나 여성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장착 차량의 프레임을 이용한 차종별 전용 브라켓이 설치되므로 차량의 손상이 없으며 차량 범퍼 하단 안쪽에 전용 브라켓 설치방식으로 차량 구조 변경이 불필요하다.
두빛플러스 담당자는 “SP300 모델은 한국 지형에 강한 것이 장점”이라며 “삽날 상‧하 롤링이 가능한 프레임 구조로 좌‧우 경사 지형에서도 제설작업 가능하고 삽날 꺾임·복원 구조로 돼 있으므로 지면의 돌출된 충격도 최대한 흡수한다”고 설명했다.
높은 지상고로 차량이 이동할 때 도로 시설물과도 접촉이 없다는 특징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