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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라발, 글로벌 운송기업으로부터 폐유처리 시스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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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라발, 글로벌 운송기업으로부터 폐유처리 시스템 수주

자동 세정기술 접목…연료절감 효과 탁월

기사입력 2014-01-22 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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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알파라발이 글로벌 운송기업 중 하나로부터 40척의 선박에 설치될 PureDry 선박용 폐유처리장치를 수주했다.

알파라발의 PureDry는 자동 세정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타입의 고속 원심 분리기로서 선박의 폐연료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연료유를 회수함으로써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알파라발 그룹의 회장이자 CEO 라스 렌스트롬(Lars Renstrom)은 “이번 알파라발의 PureDry 시스템 수주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알파라발의 에너지 절감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입증됐을 뿐 아니라 PureDry 시스템이 선주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예”라고 강조했다.

하루에 100메트릭톤에 해당하는 석유를 사용하는 대형 선박 1척이 알파라발의 PureDry를 설치할 경우 1년에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는 약 33.7만 유로에 달한다.

한편, 이번 수주의 계약 금액은 약 450만 유로 정도로 2014년, 2015년 두차례에 거쳐 납품 예정이며, 알파라발의 선박 설비 및 디젤 사업부가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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