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첨단 웨이퍼 공정 솔루션 공급업체인 SPTS 테크놀로지스(SPTS Technologies)가 오늘 한국 지사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SPTS 코리아는 국내 영업, 필드 공정 및 엔지니어링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자사 시스템 설치 기반 지원을 위한 중요한 서비스 부품 관리도 할 예정이다.
SPTS의 라커스 초(Rutgers Chow) 아시아 필드 오퍼레이션 담당 부사장은 “한국에 지사를 확장 이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SPTS의 영업 및 서비스팀은 다년간 한국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자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업 확대 차원에서 지사를 확장 이전하게 됐다. SPTS의 설치 기반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한국 시장에 더 많은 자원과 전문 기술 인력을 투입 할 계획”이라고 지사 확장 이전 배경에 대해 밝혔다.
SPTS는 이번에 확장 이전한 한국지사 외에 대만,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말레이시아에도 지사를 운영 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 지역에서 강력한 고객 기반을 확보 해 나가고있다.
SPTS 테크놀로지스, 한국 지사 확장 이전
국내 시장 수요 증대에 힘입어 사업 확대
기사입력 2014-02-12 11: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