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책 표지 디자인 공급 서비스인 ‘아이북커버(iBookcover, www.ibookcover.co.kr)’와 함께 디지털 인쇄업계에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북커버는 ㈜아이락커뮤니케이션(대표 최봉우)에서 개발한 책 표지 전문 편집 솔루션 및 책 표지 공급 서비스로 소비자가 원하는 표지 디자인을 웹 기반의 편집기에서 간단한 작업을 통해 제작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관에서 진행된 ‘2014 디지털 인쇄 후가공 올인원(All-In-One)’ 전시회에 참가해 디지털 인쇄 기기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국내 주요 인쇄업체 300여 개가 회원사로 있는 한국디지털출력복사협동조합의 정기총회 기념 행사로, 한국후지제록스는 디지털 인쇄기 ‘컬러 C75 프레스’와 ‘D125 프린터’를 전시하고 책 표지 디자인 공급 서비스인 ‘아이북커버(iBookcover, www.ibookcover.co.kr)’를 함께 시연했다.
또한 세미나 세션에서 엔트리급에서 하이엔드, 그리고 잉크젯 연속지 시스템까지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기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 외에도 ▲인쇄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프리플로우 디지털 워크플로우 컬렉션’ ▲고객맞춤형 1:1 마케팅이 가능한 ‘가변 데이터 출력 솔루션’ ▲정확한 컬러와 고품질의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컬러 매니지먼트 솔루션’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장비 가동률을 극대화하는 ‘PS(Production System) 리포트 서비스’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 ‘BD(Business Development)’ 등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양희강 한국후지제록스 영업본부장은 “디지털 인쇄가 점점 확대되며 업계에서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한국후지제록스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 지속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은 물론, 고객 대상 세미나, 컨설팅 및 지원 서비스 등 고객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