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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필요기술 찾아주는 '미래기술마당' 사이트 오픈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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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필요기술 찾아주는 '미래기술마당' 사이트 오픈

사업화 기술 2천건과 관련 특허 4천건 제공

기사입력 2014-02-28 0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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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필요기술 찾아주는 '미래기술마당' 사이트 오픈


[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기업 등 기술수요자가 온라인을 통해 사업화 유망기술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수요기술을 요청할 경우 전문가를 활용해 기술을 직접 찾아주는 ‘미래기술마당(http://rnd.ttc.re.kr)’을 2월 28일 오픈한다.

미래기술마당은 그간 출연(연), 대학 등이 개별적으로 공개하던 사업화 유망기술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통합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출연연구소, 특성화대학, 특구진흥재단, 소프트웨어자산뱅크 등 25개 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 중 사업화 가능성, 시장성, 경제성 등이 분석된 기술정보 2,000건과 해당 기술의 특허정보 4,000건을 제공한다.

미래기술마당은 기술정보 제공 뿐 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찾아주는 기술-기업 매칭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업이 신제품 개발 등에 필요한 기술을 미래기술마당에 요청하면 산․학․연 전문가를 통해 맞춤형 기술정보를 10일 내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기술 및 사업화 분야 고경력 전문가 40명을 전문가團으로 위촉했고, 전기․전자․정보, 기계․소재, 생명과학, 에너지․환경 등 4개 기술 분야별로 기술-기업 매칭지원 서비스에 참여한다.

또한, 28개 출연연구소, 대학을 중심으로 미래기술마당 참여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보유기술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와 수요기업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일반 대학 등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으로 참여기관 협의체를 확대하고 이노비즈협회, 벤처기업협회 등과 수요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기술 수요자-공급자간 기술정보 교류 등 상시 협력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기술마당을 통해 기업들이 신청한 기술은 온라인 홍보 및 기술설명회 등과 연계해 기술이전을 지원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컨설팅과 추가적인 R&D, 금융지원 등 사업화 지원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미래부는 미래기술마당의 사업화 기술정보를 창조경제타운에 연계해 서비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예비 창업자가 사업화 기술 아이템을 획득하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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