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연구기관 고가장비 ‘내것 처럼’ 사용한다
장비사용료 3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
기사입력 2014-03-19 18:34:52
[산업일보]
신제품․신기술 개발 등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서울대학교 등 150개 대학, 연구·시험기관의 1만여대 첨단, 고가 장비를 저렴한 비용으로 내 것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은 '2014년 연구장비 공동활용지원사업'을 통해 장비사용료의 60 ~ 70%, 최대 3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사용하게 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 준다고 밝혔다
19일 인천중기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선착순 방식으로 지원하며, 기업으로부터 호응이 좋아 올해는 예산(전국 총 예산 165억)이 조기 소진(10월 경)될 수 있어 가능한 일찍 신청해 해택을 받는 것이 좋다고 관련자는 말하고 있다.
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연구장비 공동이용지원시스템(http://www.smtech.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기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SMS로 승인통보 받은 후 바우처를 구매하면 원하는 장비를 사용 할 수 있다.
바우처는 동 시스템에서 바우처 비용을 납부해야 하며, 예산소진 시까지 정부지원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구매가 가능하다.
중소기업은 구매금액 내에서 141개 주관기관의 연구장비를 연중수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 및 기관에 대한 사용제한은 없다.
신제품․신기술 개발 등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서울대학교 등 150개 대학, 연구·시험기관의 1만여대 첨단, 고가 장비를 저렴한 비용으로 내 것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은 '2014년 연구장비 공동활용지원사업'을 통해 장비사용료의 60 ~ 70%, 최대 3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사용하게 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 준다고 밝혔다
19일 인천중기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선착순 방식으로 지원하며, 기업으로부터 호응이 좋아 올해는 예산(전국 총 예산 165억)이 조기 소진(10월 경)될 수 있어 가능한 일찍 신청해 해택을 받는 것이 좋다고 관련자는 말하고 있다.
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연구장비 공동이용지원시스템(http://www.smtech.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기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SMS로 승인통보 받은 후 바우처를 구매하면 원하는 장비를 사용 할 수 있다.
바우처는 동 시스템에서 바우처 비용을 납부해야 하며, 예산소진 시까지 정부지원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구매가 가능하다.
중소기업은 구매금액 내에서 141개 주관기관의 연구장비를 연중수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 및 기관에 대한 사용제한은 없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