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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컨퍼런스' 25일 오후 2시 벡스코서 개최
권오황 기자|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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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컨퍼런스' 25일 오후 2시 벡스코서 개최

기사입력 2014-03-21 0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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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빅데이터는 과연 '미래를 읽는 열쇠'인가? 그 해답이 궁금하다면 빅데이터 컨퍼런스장을 찾으세요"

최근 정확하다고 소문난 구글의 독감 예측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들린다. 구글의 독감 예측은 지금껏 빅데이터의 대표적 활용사례였지만 개인 정보 침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 또한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빅데이터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라는 것이 장동인 한국 빅데이터 전문가협회장의 말이다.

빅데이터의 미래 예측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미 전 세계 이슈로 자리 잡은 빅데이터와 그 활용방안에 대한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팀'을 신설, 신뢰받는 미래예측에 나서고 있는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빅데이터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청,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25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정부3.0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쏟아지는 빅데이터가 우리 사회에 불러온 변화와 고민, 활용방안에 대해 전문가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안전행정부 정현관 사무관의 '정부3.0 공공 빅데이터 업무 추진방향'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장동인 한국빅데이터전문가협회장과 류상우 다음소프트 이사, 임성우 서울시청 과장, 문종영(주)핑거 수석컨설턴트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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