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지난 20일 무역센터 중회의실에서 이집트 시장 및 공공발주 프로젝트 설명·상담회를 개최했다.
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명·상담회는 향후 우호적 비즈니스 환경과 대규모 공공발주가 예상되는 이집트 시장을 점검하고 에너지, 교통, 건설 등 공공발주 프로젝트 정보를 무역업계에 전파함에 따라 우리기업의 사업기회 창출 및 진출기반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이날 하니 셀림 주한이집트 대사가 이집트 경제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나바위아 알리 엘겐디 주한이집트상무실 대표가 에너지(원자력, 재생, 오일가스-석유화학 등), 교통 (전철, 고속도로, 고속기차), 건설 (도시 및 관광지 개발) 등 이집트 공공발주 프로젝트를, 민관홍 GS건설 부장이 현지진출 성공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