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중국바이어, 온라인으로 공략
권오황 기자|ohkwon@daara.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국바이어, 온라인으로 공략

B2B 이마켓플레이스 트레이드코리아 중문사이트 오픈

기사입력 2014-04-30 11:30:5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온라인을 통한 중국바이어 공략이 활기를 띌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국내업체의 對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드코리아 중국어사이트(http://china.tradekorea.com/)를 29일 오픈했다. 중국 바이어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수출상품을 소개하는 중국어사이트를 신규 오픈하고 중국 검색엔진을 통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트레이드코리아는 무역협회가 운영하는 B2B 이마켓플레이스로, 국내업체상품의 해외 홍보를 위해 2009년부터 영문과 국문으로 운영돼왔다. 사이트 전체 방문자의 90%는 해외에서 접속하고 있으며, 미국(12.6%), 중국(12%) 등 전 세계 230여 개국의 사용자가 국내기업의 상품을 조회하고 인콰이어리를 발송한다.

이번에 신설된 트레이드코리아 중국어사이트는 중국 검색포털 바이두, 소후, 소고우 등에 등록되어 바이어가 현지 포털을 통해 중국어로 검색을 하는 경우에도 쉽게 노출된다. 추가로 중국 최대 검색엔진인 바이두에 광고를 진행함으로써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국내상품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무협 손태규 e-Biz지원본부장은 "중국바이어를 대상으로 현지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언어의 장벽 때문에 국내업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중국바이어를 대상으로 홍보가 강화될 것으로 본다"며 중국으로의 수출을 꾀하는 국내업체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