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대행 위성인)에서는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 사업서비스' 지원을 통해 내수중심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와 수출초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전국 규모로 통·번역 10억(약 2,000개사), 컨설팅 14억(약 800개사), 홍보 디자인(약 300개사)의 규모로 순수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수출 500만불 미만)을 대상으로 홍보 디자인(수출 100만불이하), 통․번역(수출 500만불이하), 수출애로‧FTA 컨설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김영주 수출지원센터 팀장은 “지역내 중소기업이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 사업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을 위한 사전준비와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국을 대상으로 예산범위내에서 신청순으로 사업을 지원하는만큼 관심있는 중소기업은 빠른 시일내에 사업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기청, 수출초보기업 성장 지원
기사입력 2014-05-05 07:30:01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